It tells the story of the South African national team players who won the 95-luxury World Cup in South Africa right after Nelson Mandela, the first black president to take office after apartheid was abolished.

But it is a movie that is lacking in many ways.  

It is regrettable that, if not the biography of Nelson Mandela, as did Korean film "The Attorney" and Steven Spielberg's "Lincoln", he had to make a film of his anti-apartheid movement in South Africa, the democratic movement and 27 years of imprisonment he had to go through, and the stories of his subsequent election as president.

And what's missing is that I wish I had made a movie out of the story of the South African rugby team, the winner and host of the 1995 Rugby World Cup in South Africa.
It is regrettable to think that the long-rooted conflict between races could have become a heart-rending sports film if it had made a film of South Africans gradually disappearing from the rugby World Cup and becoming a nation and its color of skin in it, but eventually becoming a nation.

All of the events Nelson Mandela won and South Africa won the Rugby World Cup will be unforgettable, at least in South African history. In the film, however, it is in an indisputably ambiguous position, whether Nelson Mandela is the main character or Springbox's players are the main characters.

In the latter part of the movie, the game between Springboks and the favorite New Zealand heated up the movie.
But overall, it's like a mixed-up movie.

Posted by taeim

인종차별 정책이 폐지된 후 취임한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대통이 대통령에 취임한 직후 남아공에서 개최된 95럭비 월드컵에서 우승한 남아공 대표팀 선수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하지만 여러가지로 아쉬운 영화다. 

한국영화 변호인이나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링컨 처럼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전기는 아니더라도 그가 중심이 되었던 남아공의 인종차별 정책에 대한 반대운동이나 민주주의 운동과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27년 동안의 투옥생활, 그리고 그 후 대통령에 당선된 후의 이야기들을 영화로 만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바로 95년 남아공에서 개최된 럭비월드컵의 개최국이자 우승국인 남아공 럭비 대표팀인 스프링복스와 소속 선수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뿌리깊게 박혀 있던 인종간의 갈등이 럭비 월드컵으로 인해 조금씩 사라져 가고 하나의 국가와 그 속에서 피부색은 다르지만 결국 하나의 국민이 되어가는 남아공 국민들의 모습을 영화로 만들었다면 가슴 뜨거운 스포츠 영화가 될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넬슨 만델라가 대통령에 당선 되고 남아공이 럭비 월드컵에서 우승을 한 사건은 모두 최소한 남아공 역사에서 만큼은 누구도 잊지 못할 사건일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넬슨 만델라가 주인공인지 아니면 스프링복스의 선수들이 주인공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그나마 영화 후반에 스프링복스와 우승후보였던 뉴질랜드의 경기가 이 영화를 뜨겁게 달구어 주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잡탕같은 영화다.

Posted by taeim

Eleven years ago in 2008, Iron man was first released and watching the movie in the theater, I envied the idea that it was also a Hollywood movie and their technology. But I never thought it would be the beginning of this huge series.

But the first of the giant movie worldviews came down from Iron man. 



It is a film that outlines and illustrates how the huge worldview, called MCU, has been expanded and will be expanded to what world view in the future. 



There is no time machine, but I feel a little bit sad about time travel, a material that can be a bit hackneyed, but I still don't think there will be a better way to revive 50 percent of life lost by Thanos at the Avengers Infinity Awards. 



I don't know if it was originally planned to tell the story of the past decade or naturally, but the film shows the longest running time of three hours, the longest running time of any MCU movie released in the last decade. Fortunately, the three-hour period was so fast that there were few boring parts, but I felt that the epic was long and painful, and I felt sorry for it.



If you've seen most of MCU's films so far, you'll have an easy understanding of the scenes, but there are a lot of strange and puzzling scenes that aren't. So, I recommend watching past movies when I have time.

Posted by taeim
스냅/데이트스냅2019.05.18 20:10

다가오는 6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커플분들이 저의 SNS의 글을 보고 무료스냅사진 예약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삼락공원에서 만나서 데이트스냅을 촬영하고 저녁에 해가 질 무렵에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이동을 해서 분위기에 맞게 로맨틱한 장면들을 담아낼려고 했습니다.

Posted by taeim

그야말로 답답한고 갑갑하고 머리가 아픈 영화다. 
감독은 소설이 원작인 이 영화를 감독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다. 
도데체 관객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 할려고 한거지?

아내와 헤어진 후 혼자 지내고 있던 교사 하야마(마츠모토 준)에게 같은 학교의 학생이자 연극부의 연극부원인 이즈미(아리무라 카스미)가 다가 온다.

이즈미는 과거 친했던 친구가 다른 곳으로 떠단 후 혼자 남겨진 현실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외롭게 지내다 하야마에게 연극부에 들어 오라는 제안을 받고 연극부에 들어가게 된다. 그 후 두사람은 가깝게 지낸다. 

하지만 두사람의 관계는 일방적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 이즈미의 하야마를 향한 행동은 학생과 교사라는 뛰어넘기 힘든 관계사이에서 벌어지는 슬픈 멜로나 애절한 멜로영화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과 이미 국내의 드라마에서도 비슷한 내용으로 만들진적이 있었던 소재였기 때문에 다소 진부하거나 뻔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두사람의 관계는 하야마에게 향해 있는 이즈미와는 달리 과거 실패로 끝난 결혼생활 때문에 다른 사람을 이성으로 받아들이기 힘든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즈미를 밀어낼려고 하는 하야마 사이에서 이렇다할 진척을 보여주지 못하고 지루하게 끌어가는 모양세를 보여준다. 

거기에 갑자기 두사람 사이에 오노(사카구치 켄타로)가 끼어들어 오면서 3각관계로 전개 된다.  하지만 감독은 이 영화를 어떻게 만들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점점 막장으로 흘러가게 되고 중간중간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에서 굳이 없어도 되거나 축소해도 됐을 장면들을 넣으면서 러닝타임을 무리하게 늘렸다는 느낌마저 들어서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장황하게 두서없이 펼쳐놓았던 감독은 이제 이 영화를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몰랐던 듯이 될대로 되라는 식의 결말을 만들어내고 영화를 다 본 관객의 입장에서 영화 참 뭐 같다는 탄식이 나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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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9.05.16 08:34

 

6월에 결혼을 앞두고 계신 커플분들이 SNS를 통해서 무료스냅을 예약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삼락공원과 노란 유채꽃으로 가득했던 대저생태공원에서 두분의 즐거운 데이트모습을 촬영 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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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돌스냅2019.05.16 07:29

서면의 더스타뷔페에서 돌을 맞이한 아기의 돌스냅을 촬영 했습니다. 아기의 엄마와 아빠는 제작년 해운대에서 결혼식을 할 때 스냅사진을 촬영 했던것이 인연이 되어서 두분의 아기의 돌스냅까지 예약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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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셀프웨딩2019.05.15 07:16

삼락공원에서 촬영 후 해가지는 풍경속에서 촬영을 하기 위해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에서도 즐거운 분위기였지만 시간대를 감안해서 조금 더 진지하고 로맨틱한 장면을 담아 낼려고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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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셀프웨딩2019.05.14 06:13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했던 날 오후 삼락공원에서 셀프웨딩을 촬영 했습니다.
제가 올린 무료스냅안내 글을 보시고 연락을 주셔서 무료로 촬영한 스냅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무료스냅도 유료스냅 처럼 시간이나 장소 제한 없이 촬영을 했고 대신 서로 부담없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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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landscape2019.05.12 22:54

부산 금정산에 자리한 범어사에서 석가탄신일을 맞이해서 열린 봉축행사와 연등행사를 촬영 하고 왔다.
부산에 살면서 그리고 금정구에 살면서 2번째 방문한 범어사였고 석가탄신일 밤에 야경을 촬영한것은 처음이었다. 
석가탄신일 당일이고 연등행사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방문객들이 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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