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서진아가 11월18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행사의 넷마블 부스에서 포즈를 잡고 있다.


Posted by taeim

2018 지스타 현장에서 모델 한지오가 포즈를 잡고 있다.



Posted by taeim

부산 벡스코에서 11월18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행사에서 모델 소이가 포즈를 잡고 있다. 


Posted by taeim

2018 지스타의 커츠펠 부스에서 모델 민채윤


Posted by taeim
different-windows2018.11.26 23:35

벡스코에서


Posted by taeim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중인 지스타2018에서 엔젤게임즈의 모델 너울이 코스튬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Posted by taeim

부산의 벡스코에서 진행중인 지스타2018의 커츠펠 부스에서 모델 맹나현이 포즈를 잡고 있다.


Posted by taeim

2018년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의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2018행사의 커츠펠 부스에서 포즈 잡고있는 모델 이영


Posted by taeim
스냅/웨딩스냅2018.11.22 21:17

경상남도 진주의 엠비씨컨벤션에서 처음 촬영한 웨딩스냅이었습니다. 
진주라는 도시 자체도 거의 처음이어서 웨딩홀 까지 찾아 가는 데에도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Posted by taeim
today is2018.11.21 15:08

지금 한국의 대중음악은 그야말로 글로벌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너나 할거 없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그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지금 보다 훨씬 이전부터 한명의 아티스트만 눈에 들어온다. 그 사람은 가수 '보아'다.

보아가 처음 데뷔를 했을 때에도 이미 국내의 음악 시장은 지금 하는 말로 1세대 아이돌들로 가득찬 아이돌의 천국이었다.

그 속에 13세라는 나이로 데뷔를 한 춤 잘 추는 꼬마 보아가 들어 왔었다. 

당시에도 뒤늦게 알게된 사실이었지만 보아는 데뷔전 부터 일본에 진출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았었다는 것에 놀랐었다. 

그리고 실제로 보아는 한국에서 데뷔를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고 그곳에서 1년만에 국내에서도 놀라울 만한 결과를 보여줬다. 그 뒤로 보아는 아이돌에서 가수가 되어가고 동시에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었고, 지금은 단순한 한명의 아이돌 혹은 가수라는 이미지 보다 아티스트라는 이미지가 훨씬 강하다.

이렇게 이런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어릴땐 보아의 음반을 구입해서 들었었지만 언제부턴가 나에게서는 관심밖의 가수로 남게 되었다. 지금 갑자기 다시 열성 팬이 되었다던가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가 보아를 다시 보게 된 이유 혹은 계기를 돌아보면 최근에 국내에 차고 넘쳐서 포화상태라고 까지 할 만한 이돌들의 홍수속에서 누가누구인지 구분하기도 힘들고 그게 그거 같은 춤과 포퍼먼스만 보여주는 아이돌들에 지쳐서 자연스럽게 예전 가수들의 영상을 하나둘씩 찾아보고 있고 그중 제일 많이 보는 가수의 영상이 보아의 영상들이다. 

최근에 다시 보게된 가수 보아의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후배인 아이돌들과 비교를 하게 된다. 비교 자체가 의미없겠지만.

몇년전에 'girls on top'이라는 당시로써도 파격적인 가사의 곡을 선 보이면서 여성에 대한 노래를 불렀던 보아가 최근에 다시 'woman'이라는 곡으로 또 한번 여성을 노래하고 있다. 

그런 그녀의 모습들이 멋져 보인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그런 보아의 모습을 담은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일년에 몇개씩 혹은 몇명씩 나왔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아이돌이 있고 그들을 만들어낸 수많은 연예기획사나 음반제작사들 덕분에 산업으로써의 한국의 대중음악이 발전 했을지는 몰라도 그속에 속한 사람들 개개인만 보면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의 질은 20여년 전과 비교 했을때 제자리 걸음이거나 퇴보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지금 차고 넘치는 걸그룹과 그속에 속한 멤버들 중에 보아같은 아티스트가 몇이나 나올수 있을지 궁금하다.

Posted by ta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