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만삭스냅2018.07.31 00:00

조용한 평일 오전시간, 가정에 방문하여 촬영한 만삭스냅입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에서 촬영하기가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가정에서 특별한 준비 없이 자연스럽게 촬영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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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개인스냅2018.07.29 00:00

휴일이지 초여름 날씨였던 현충일날 오후 경주 동궁과월지는 공휴일이었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았습니다. 
이날 오후 동궁과월지에서 한복을 입은 개인스냅을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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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인왕동 517 | 동궁과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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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aeim
스냅/우정스냅2018.07.27 00:00

오랜만에 삼락공원에서 우정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세분의 친구분들은 결혼을 하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40대가 된 지금에서야 이렇게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촬영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세분의 우정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영원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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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성룡의 영화들을 보았다. 쿵푸요가, 엑시덴탈스파이, 폴리스스토리2013, 더포리너 그리고 최근작인 블리딩스틸까지. 이렇게 성룡의 영화들을 한꺼번에 보긴 처음이다. 아무튼 블리딩스틸은 장르가 액션장르이긴 하지만 약간의 SF적인 부분들이 보인다. 성룡의 영화에서는 거의 처음 나오는 영화 장르가 아닐까 싶다. 

영화는 초반부터 대규모 총격신으로 시선을 끌려고 한다. 임동(성룡)이 위독한 딸이 있는 병원으로 가던 도중 정확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증인보호프로그램이 뚫리면서 생체연구학의 권위자인 제임스박스를 구출해 내기 위해 제임스박사가 있는 어느 작은 동네로 가게 된다. 그리고 제임스박스를 구출해 낼려고 하지만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악당들로 보이는 이들과 총격전을 벌인다.

그런데 여기서 부터 영화의 장르가 헷갈리기 시작 했던것 같다. 적들로 보이는 총을 든 상대들이 마치 Sf영화 스타워즈의 스톰 트루퍼를 떠올릴만한 전투용 수트를 입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총을 맞아도 아무렇지도 않다. 거기에 그들의 수장으로 보이는 이는 다스베이더가 그의 검은색 마스크를 벗었을때 처럼 얼굴이 하얀색이다. 그리고 그 역시 괴력을 갖고 있다. 근데 좀 어이가 없었던 것은 진짜 레이저 총을 쏠것 같던 그 악당들이 일반적인 총알이 발사되는 총을 사용한다는 거다. 

아무튼 이 총격전에서 임동과 그의 부하들이 크게 피해를 입은채로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호주의 장면들이 나온다. 그리고 릭 로저스라는 작가가 쓴 소설 블리딩 스틸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그 소설의 내용이 허구가 아닌 사실을 기반으로 한 소설이라는 것이 밝혀 지고 작가인 릭 로저스는 살해된다. 여기서 13년 후의 임동과 정체불명의 도둑, 그리고 13년전 임동과 그 동료들과 총격전을 벌였던 사람들로 보이는 악당들이 나오고 이번엔 그들을 이끄는 검은 머리의 여자가 나온다.  여기서부터도 좀 황당했던것은 어떤 설명도 없이 그 악당들의 무기가 레이저건으로 바껴져 있다는거다. 처음부터 그런 무기를 사용했다면 외계인이거나 엄청난 기술을 갖고 있는 무리들일 거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13년이 지나고 그 사이에 엄청난 기술의 발전을 보여줘서 황당했다. 그리고 그 악당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알 수 없는 마치 어벤저스에 나올것 같은 거대한 비행체를 갖고 있다. 악당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이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조금씩 그들의 내막이 나오기 시작한다.

여기서 제임스박사가 만들었다고 하는 인공심장이 나오고, 바이오혈액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낸시라는 소녀가 나오는데 임동이 악당들에게 쫒기는 낸시를 구해 내기 위해서 또 한번의 격전을 벌인다. 

악당들과 호주의 오페라하우스에서 싸우는 장면에서 성룡 특유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아찔한 아크로바틱 액션들이 나오면서 역시 성룡의 영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60대인 그의 나이가 느껴져서 조금 아쉽기도 하고 어쩔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납치된 낸시가 성룡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성룡은 딸을 구출해 내기 위해 악당들이 있는 거대한 비행체 안으로 잠입하는데 성공한다. 여기서 또한번 거대한 SF영화 같은 비쥬얼을 보여준다. 하지만 중국식 무술 액션을 구사하는 성룡의 스타일이 영화속의 비쥬얼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영화 전체적으로도 뭔가 이야기 해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전부 등장인물들의 말 몇마디와 과거의 회상 장면들로 설명을 할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젠 혼자서 모든 액션을 소화하기가 힘든 나이임에도 불구 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지만 최근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에서 톰크루즈가 그의 뒤를 받쳐주는 조력자들과 함께 하는것 처럼 성룡도 그의 뒤를 받쳐주는 조력자들과 함께 하는 액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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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와 90년대를 휩쓸었던 홍콩영화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느와르 장르물은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그 느와르영화의 중심에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이 있다. 이 영화는 1편의 성공으로 3편까지 이어지는 시리즈물이다. 

이 영화가 인기를 얻었던 이유는 헐리웃 영화에서만 봤던 대규모 총격신을 아시아영화에서 보여줬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뭐 아무튼 영화의 주연배우였던 장국영, 주윤발, 적룡 등은 대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영화의 주제곡인 '당년정'이 장국영의 목소리를 타고 큰 인기를 동시에 얻었다. 이렇듯 이 영화는 지금 2018년의 중장년층에게 30년전의 향수를 자극하게 하는 영화이다. 이런 영화가 다시 나왔다. 영웅본색4라는 제목으로.  

영화의 예고편을 처음 보고 이어지는 시리즈 보다는 1편의 리메이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가 시작하고 나온 타이틀은 英雄本色2018이었다. 그래서 리메이크 영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이영화는 30주년 기념작이라는 작은 타이틀을 갖고 있었고, 영화의 내용 역시도 그랬다. 

어떻게 해서 영웅본색4라는 제목을 걸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여기저기에 86년작 영웅본색을 떠올리게 하는 도구들이 여기저기서 나온다. 대표적인게 장국영이 불렀던 영화의 메인 O.S.T인 당년정이다. 영화가 시작하자 마자 당년정의 음악이 잔잔하게 나오면서 옛추억을 떠오르게 만들면서 뭔가 기대를 하도록 만든다. 하지만 좀 과한 표현으로 말하면 너무 틀어재껴서 그만좀 나왔으면 할 정도로 많이 나오는 곳이 당년정이다. 그리고 주윤발의 캐릭터 이름이었던 마크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떠오르는 대만의 스타 왕대륙이 두번째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도구'였다.  이영화는 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왕대륙이라는 배우를 메인 주인공으로 내세웠지만 왕대륙 외에도 왕카이, 마천우같은 배우들이 장국영과 적룡의 자리를 대신 하고 있다. 

영화의 장면이 하나하나 지날때 마다 점점 86년작을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어쩔 수없이 두 영화를 비교하게 되고 지난 향수를 오염시키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차라리 아예 다른 내용으로 영웅본색3 이후 20여년 만에 나온 영웅본색4라는 제목으로 나왔으면 그 괴리감이나 거부감이 덜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영화는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마크가 일본으로 가서 의형제인 카이의 복수를 하는 시퀀스들은 86년작 영웅본색에서 역시 마크가 자호의 복수를 하는 장면을 그대로 차용해서 보여준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는 바로 편집이다. 편집을 급하게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가 뚝뚝 끊어진다는 느낌이 든다. 장면도 그렇고 장면마다 나왔던 음악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갑자기 끊어져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많이 거슬렸다. 

이 영화는 영화의 마지막 부둣가에서의 야간 총격신 마저도 그대로 가져와서 보여준다. 이 역시도 거대 자본이 투입된거 외엔 딱히 봐줄곳이 없다.  아무튼 3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지난 추억을 오염시킨 이 영화는 연기자들의 열연 외에는 봐줄만한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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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장수연2018.07.23 00:00

더파티 온천점에서 진행된 칠순을 맞으신 할아버지의 칠순잔치와 오랜만에 모이신 가족들과 친척분들의 사진 촬영을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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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모터쇼 쉐보레 볼트ev 부스의 모델 이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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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모터쇼 BMW mini 부스의 모델 이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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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모터쇼 쉐보레 부스의 모델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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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 QM3 부스의 모델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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