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landscape2019. 5. 12. 22:54

부산 금정산에 자리한 범어사에서 석가탄신일을 맞이해서 열린 봉축행사와 연등행사를 촬영 하고 왔다.
부산에 살면서 그리고 금정구에 살면서 2번째 방문한 범어사였고 석가탄신일 밤에 야경을 촬영한것은 처음이었다. 
석가탄신일 당일이고 연등행사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방문객들이 꽤 많았다.

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4. 28. 22:53

이곳 역시 금정구에서 살면서 처음 알게 된 곳이고 요산 김정한선생 역시 이곳을 알게 되면서 알게된 분이다. 

소설가 보다는 문학가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요산 선생이 살았던 집을 복원한 생가와 바로 옆에 요산 문학관이라는 건물이 있다.  기와집과 바로 옆에 현대적인 건축물이 있어서 그렇잖아도 주변의 환경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주고 더해서 이질적인 느낌 마저 줘서 아쉬웠다. 

 

http://www.yosan.co.kr/main/index.html

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4. 28. 22:39

5년전에 처음 가봤던 회동수원지와 오륜동 마을 그리고 처음 올라 가본 오륜대 전망대(부엉산 정상)은 부산에서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곳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 올라가보게 된 오륜대 전망대는 탁 트인 전방의 시야가 그야말로 쾌청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주었다. 

다행히 미세먼지의 농도가 보통으로 표시가 되어서 그곳에서 30여분 바람을 쐬면서 풍경을 담아 보았다.

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4. 28. 22:27

금정구에 햇수로 20여년 가까이 살면서 최근에 알게 된 곳이다. 

이곳은 조선말기 한국 순교자들의 교회유물과 민속품 등이 보관 및 전시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박물관 관람은 입장료 2천원이며, 개관시간은 오전10시 부터 오후 17시까지이다. 

 

http://www.oryundae.com/main/main.html

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4. 7. 00:06

봄이 한창인 오륙도를 보기 위해 오륙도스카이워크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사실 가기 전에 고민을 했다. 바로 전에 김해에서 전통혼례 촬영을 했기 때문이다. 조금 피곤 했지만 바람을 쐴겸 찾아간 곳은 여전히 사람이 많고, 바람 또한 그랬다. 

약 30여분 남짓 그곳에 있으면서 봄의 바다를 시원하게 맞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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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landscape2019. 4. 1. 20:14

벚꽃이 만개한 삼락공원 옆의 뚝방길은 그야말로 사람하기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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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landscape2019. 4. 1. 20:12

유채꽃으로 가득한 대저생태공원의 모습을 근처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장노출로 촬영 했다.

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1. 13. 21:05

부산에 살면서도 오륙도를 직접 가까이에서 본건 두번째다. 
겨울바람이 많이 차가웠던 날의 오후, 감각대를 세워놓고 오륙도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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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 오륙도해맞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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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1. 10. 13:00

황금돼지띠의 해가 시작된지 몇일이 지난 날 새벽에 충동적으로 카메라를 들고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갔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일출을 보는건 2번째인것 같다. 그런데 바다 저쪽에 구름이 잔뜩 끼어 있어서 제대로 된 해돋이는 보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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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동 192-20 | 광안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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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aeim
Landscape/landscape2019. 1. 7. 00:41

간다. 그리고 온다. 시간은. 하루는 매일 또 그렇게 반복된다.

Posted by ta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