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데이트스냅2018.10.14 20:22

삼락생태공원에서 촬영을 하고 해운대 청사포로 이동을 해서 나머지 촬영을 진행 했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어 있는 하늘 이었지만 즐겁게 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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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10.13 20:17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삼락생태공원에서의 데이트스냅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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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9.27 22:40

결혼 1주년을 맞이하신 분들과 온천장역에서 만나서 금정산성의 산성마을에 있는 허브랑야생화에서 1시간 가량 스냅촬영을 했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듯한 날씨 때문에 혹시라도 비가 내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비가 내리지 않아서 무사히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허브랑야생화에서 촬영이 끝나고 이동한 곳은 사상의 삼락공원입니다.
이곳에서도 역시 비가 내릴까봐 조마조마해 하면서 촬영을 했습니다. 
아슬아슬 했지만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동한 곳은 다대포해수욕장입니다.
백사장으로 가자마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이 한컷만 촬영하고 급하게 촬영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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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9.07 11:44

영도 흰여울마을에서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촬영을 하고 초량의 일본식 가옥인 문화공감 수정에 가서 한복을 입고 촬영을 했습니다. 
일본식 가옥에서 한복을 입고 찍는게 괴리감이 있을거 같아서 조금 걱정을 했지만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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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7.10 00:00

수영만 요트경기장 안에 계류되어 있는 요트안에서 결혼을 앞둔 커플을 만났습니다. 2시간 가량 2대의 요트를 이동하면서 촬영한 프로포즈 컨셉의 사진들을 촬영하고 마린시티로 이동해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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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6.29 00:00

삼락공원에서 촬영을 하고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 역시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닷가에서만 계속 촬영을 하면 힘들것 같아서 바람을 피해서 소나무 숲사이에서  몇장면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백사장쪽으로 내려가서 갈대숲에서 한컷

마지막으로 바닷가 쪽으로 가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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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6.27 09:00

약 두어달 전 쯤 미리 연락을 주시고 예약을 하신 커플입니다. 이미 결혼을 하신 부부이며 경기도 화성에서 내려 오셨다고 합니다.
약속 장소를 삼락공원으로 정하고 날짜가 돼서 삼락공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몇일동안 흐린 날씨에 비가 와서 불안하게 하더니 다행히도 비가 그쳤습니다. 그런데 너무 심하게 불어 오는 바람 때문에 촬영이 제대로 될까 걱정을 하면서 두분을 기다렸습니다.
부산이나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었다면 날짜를 변경하고 스케줄을 다시 잡았겠지만 경기도 화성에서 휴가에 맞춰서 오신 분들이어서 그렇게 하는게 불가능해서 촬영을 강행 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서 너무 디테일한 포즈를 요구하지 않고 위치만 잡아 드린뒤 평상시 처럼 대화하면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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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6.25 09:00

결혼 2주년을 맞이하신 커플의 셀프웨딩 컨셉의 커플스냅을 촬영했습니다.

달맞이고개의 산책로 근처 숲길에서 셀프웨딩 처럼 컨셉촬영을 진행하고,

등대가 있는 청사포에서 부드럽게 내려오는 햇빛을 맞으며 자유러운 컨셉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청사포에서 달맞이고개로 가는 도중 커피를 마시기 위해 들렀던 라벨라치타 청사포점에서 간단한 촬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송정해수욕장으로 가서 바닷가를 배경으로 시원하게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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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6.23 09:00

서울에서 부산으로 여행을 오신 커플분들과 오랜만에 달맞이고개에서 데이트스냅 촬영을 진행 했습니다.

해월정사 정자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 가로수그늘 아래에서 두분의 모습을 담고,


정자쪽으로 올라가서 정자 앞 벤치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담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달맞이고개 공영주차장을 지나 미포철길로 내려가는 술길에서 좀 더 로맨틱한 분위기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청사포로 이동해서 빨간색 등대와 흰색 등대 앞에서는 좀 즐겁고 밝은 분위기로 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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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데이트스냅2018.06.09 09:00

지난 크리스마스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 프로포즈의 모습을 촬영한 스냅입니다.
일반전인 호텔의 룸이 아닌 바다위에서의 프로포즈 이벤트였습니다.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예약자 커플들과 만나서 미리 대여한 요트를 타고 광안리 해수욕장이 보이는 광안대교 아래까지 갔습니다.
사실 요트경기장에 계류되어 있는 요트위에서 간단하게 하는 촬영일거라 생각했는데 배에 시동을 걸고 바다로 나갈때 많이 당황했습니다.

어쨋든 촬영은 시작이 되었고, 예약하신 분들도 요트위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날씨 탓인지 바다로 나가자마자 파도가 높아서 요트가 심하게 출렁이기 시작했고,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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