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landscape2019. 4. 28. 22:53

이곳 역시 금정구에서 살면서 처음 알게 된 곳이고 요산 김정한선생 역시 이곳을 알게 되면서 알게된 분이다. 

소설가 보다는 문학가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요산 선생이 살았던 집을 복원한 생가와 바로 옆에 요산 문학관이라는 건물이 있다.  기와집과 바로 옆에 현대적인 건축물이 있어서 그렇잖아도 주변의 환경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느낌을 더 강하게 주고 더해서 이질적인 느낌 마저 줘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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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a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