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landscape2019. 4. 28. 22:39

5년전에 처음 가봤던 회동수원지와 오륜동 마을 그리고 처음 올라 가본 오륜대 전망대(부엉산 정상)은 부산에서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곳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 올라가보게 된 오륜대 전망대는 탁 트인 전방의 시야가 그야말로 쾌청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주었다. 

다행히 미세먼지의 농도가 보통으로 표시가 되어서 그곳에서 30여분 바람을 쐬면서 풍경을 담아 보았다.

Posted by ta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