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landscape2019. 4. 7. 00:06

봄이 한창인 오륙도를 보기 위해 오륙도스카이워크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사실 가기 전에 고민을 했다. 바로 전에 김해에서 전통혼례 촬영을 했기 때문이다. 조금 피곤 했지만 바람을 쐴겸 찾아간 곳은 여전히 사람이 많고, 바람 또한 그랬다. 

약 30여분 남짓 그곳에 있으면서 봄의 바다를 시원하게 맞고 왔다.

Posted by tae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