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2018.03.06 02:55
생활불편신고 앱으로 해운대구에 2건의 민원을 넣었다.

1. 해운대 미포철길에 대해서

해운대 미포철길에서 사진을 찍거나 근처 청사포까지 산책겸 걷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기차가 다니던 철길을 그대로 사람이 이용하고 있어서 발이 아프고 사람이 다칠 수도 있지만 폐선 되고 정비 없이 그대로 개방이 돼 있어서 사람들이 편하게 걷도록 해달라는 민원을 넣었다.

2. 해운대해수욕장의 공중화장실

해운대해수욕장에 가본 사람은 많이 봤을 공중화장실이다.
화장실 밖에서 화장실 안이 그대로 훤히 들여다 보인다.
화장실 안에서 칸으로 사람들이 나가고 들어가는게 그대로 보이도록 노출되어 있다. 이 화장실이 생긴게 좀 된거 같은데 어떻게 이런 화장실을 승인을 시킨건지 궁금하다.
Posted by ta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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